(사) 경남해양항만발전협의회 추진경위
사단법인 진해해양항만발전협의회는 신항 건설지역의 71%가 창원시 진해에 속하지만 부산중심으로 개발되어 신항개발 이익에서 창원시 진해가 소외되고 생활불편 등 피해만 떠안고 있어 신항 개발 관련 사업에 진해지역이 소외되지 않도록 체계적 대응을 위해 7명의 공동위원장 을 선출하여 2018년 10월 8일 진해 신항만 발전포럼 으로 발족 하였습니다.
그 이후 단체명칭을 진해해양항만발전협의회로 변경하였으며, 정판용 대표위원장을 비롯한 10명의 공동위원장을 선출하고 김성찬 국회의원님과 황기철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님을 고문으로 모셨습니다. 또한, 지역원로 및 경제, 학계,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신 분들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는 등 단체의 위상을 한층 더 강화하여 2019년 1월 28일 진해구청 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신항 관련 개발사업 등에 부산위주의 개발로 진해 지역이 많이 소외되어 온 것이 사실입니다.
예를 들면, 주거지역 인접한 곳에ClassⅡ(고압가스) 장치 장 조성사업 과 부산 봉래동 예부선을 진해영길 만으로 이전 사업을 사전 차단 하였으며, 최근에는 LNG벙커링 터미널 입지를 진해구 연도지역으로 이전하려는 해수부의 의도에 민·관이 일심동체가 되어 강력한 반대 입장 표명으로 당초 계획대로 부산으로 밀어 내었습니다.
이에 2020년 5월 27일 비영리 사단법인 진해해양항만발전협의회로 단체 명칭을 변경 하였습니다.
앞으로 신항 개발로 삶의 터전을 잃어 버린 상실감과 매립으로 인한 환경피해 등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 대안을 발굴하고 시민편익 증진을 위해 다음과 같이 노력해 가겠습니다.
첫째로, 신항 건설 면적의 71%가 창원지역이지만 북컨 배후단지와 웅동 배후단지 67개 입주업체 근로자 3,000명 중 창원지역 근로자 고용비율은 10% 미만으로 신항 개발에 따른 창원지역의 고용창출 효과는 미비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향후 준공되는 서컨 및 웅동 배후단지 입주업체들의 지역민 고용의무화(30%)와 기존 입주업체 추가채용 시 지역민이 우선채용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에 건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로, 항만(물류단지 등)침하원인분석을 통한 안전한 기반시설 조성, 물류통행로에 물동량이 늘어나고 인접하고 있는 공동주택 입주 증가로 소음, 먼지 등 환경피해저감 요구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신항(창원) 북측 배후부지의 생활환경 개선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또한, 물류단지 내 주차시설 부족으로 불법주정차로 인한 안전사고의 위험이 도래하고 있어 공동주택 연 접지 방음벽 설치와 화물차 주차시설 등 생활환경 개선방안을 관계기관에 지속적으로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셋째로, 신항 개발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상실감과 매립으로 인한 환경피해 등 지역민들에 대한 사전 구체적인 지역개발대책(대안) 마련을 요구한 결과 “신항만 건설촉진법”이 국무회의를 통과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대책 방안 등을 적극 요구하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넷째로, 아름다운 진해 해안 경관과 연계한 진해해양공원, 명동 마리나, 웅동 복합관광 레저단지 등 도시 관광화를 통해 창원시의 랜드 마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진해지역 발전을 위하여 지속적인 해양개발사업 발굴에 적극 앞장서겠습니다.
앞으로 (사)진해해양항만발전협의회는 “새로운 시작 함께 도모하는 진해신항” 슬로건으로 상생협력하고 신항만 건설사업을 효율적으로 지원하여 신항만 개발촉진 및 발전방향 등에 대하여 다양한 정책대안을 도출,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해 진해발전과 나아가 창원발전, 경남발전을 위해 매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사) 경남해양항만발전협의회 연혁 및 추진상황
해양수산부에서 주요 항만의 LNG 벙커링 터미널 인프라 구축을 위해 신항에는 진해구 연도지역을 가장 유력한 후보지로 선정 및 공론화에 따라 진해시민단체(진해 해양항만발전협의회)가 설립 됨.
17년 6월 국내 주요항만의 LNG 벙커링 터미널 인프라 구축방안 연구용역 착수(해수부) 창원시 자료확보
용역책임자 : 청운대 김학소 교수(전. 한국해양수산개발원장)
17. 11. 17 : LNG 벙커링 관계기관 협의회개최(창원시 자료확보)
18. 08. 01 : 용역사측에서는 연도지역이 최선의 대안 지역 설명회 개최계획(창원시 자료확보)
18. 08. 24 : LNG 벙커링 터미널 연도지역 입지선정 반대 현수막 게첨(30개소)
18. 09. 04 : LNG 벙커링 터미널 연도 입지선정 반대 기자회견 (박춘덕 시의원 등 13명)
18. 09. 13 : 신항 LNG 벙커링 터미널 연도 입지선정 반대 주민 궐기대회(수도마을)
18. 10. 08 : 가칭 진해신항만발전포럼 발기(진해구청중회의실 50명 공동위원장 7명 선임(정판용, 김성근. 박춘우, 최치광, 김환태, 노동진, 우경동)
18. 10. 10 : 가칭 진해신항만발전포럼 제1차 회의 가칭 진해신항만발전포럼 명칭변경⇒ 진해 해양항만발전협의회 로 변경
18. 10. 18 : 제2차 회의 고문. 자문. 언론. 법률특보 위족회의 고문 약간 명, 자문위원100명 언론, 법률 약간 명
18. 10. 25 : 제3차 회의 국회의원 및 정당위원장, 창원시장 면담일정관계조율
18. 10. 29 : 경남도청 강덕출 해양수산국장 면담
18. 10. 31 : 자유한국당 김성찬 국회의원 면담
18. 11. 06 : 더불어민주당 진해지역 황기철 위원장 면담
18. 11. 07 : 창원신항사업소장 업무협의 간담회(11.08 해양수산부출장 LNG 벙커링 터미널 부지 시민단체 및 주민 결사반대 입장 제차 당부함)
18. 11. 13 : 창원시해양수산국장, 창원신항만사업소장 해양 수산부 출장 창원시 입장반영 연도 LNG 벙커링 터미널 부지 철회 재요청
18. 11. 15 : 허성무 창원시장 면담 (LNG 벙커링 터미널 부지입지 반대표명함)
18, 11, 22 : 창원시 해양수산국장 업무 간담회(신항사업소 15시)
18. 11. 13 : 해수부 항만국장과의 간담회 내용
※ 참여자 의견수렴내용
▷ 신항 LNG벙커링 터미널은 경남(창원)과 부산 모두 반대로 2곳 모두 선정하지 못할 것으로 판단 의견
▷ 현재 부산항만공사와 한국가스공사에서 공동 용역중인 LNG탱크선 타당성조사영역 결과에 따라 해수부에서 결정 예정(LNG 탱크선으로 정책방향 전환 확실하다는 의견)
18. 11. 26 : 제4차 회의 창립총회 및 현안문제 토의
18. 12. 11 : 창원시 해양항만과장 계장 간담회
18. 12. 14 : 제5차 회의 창립총회준비상항 점검 및 민주당 추천공동위원장 3명(이희주, 진장일, 김성묵)참여 함
19. 01. 28 : 진해해양항만발전협의회 창립총회(진해구 대회의실)
19. 01. 28 : 신항을 중심으로 한 진해미래 발전 토론회
19. 02. 08 : 공동위원장 연석회의(기자회견문작성)
19. 02. 11 : 제2신항 건설관련 기자회견(창원시청프레스센터)
19. 02. 20 : 공동위원장 정기회의(장천사무처)
19. 03. 29 : 연도해양문화조성사업 설명회(진해구청)
19. 05. 07 : 공동위원장 정기회의(장천사무처)
19. 06. 05 : 해양수산부 해양수산국장 오찬간담회(담배집)
19. 06. 20 : 해양수산부 해양수산과장 오찬간담회(담배집)
19. 08. 06 : 공동위원장 연석회의(기자회견문작성)
19. 08. 27 : 제2신항(진해신항)관련 기자회견(창원시청프레스센터)
19. 10. 08 : 한국행정학회 항만분권 토론회(서울 한국언론재단)
19. 11. 06 : 창원시정연구원 포럼(솔라타워)
19. 11. 21 : 창원신항사업소 해양관련 토론회(솔라타워)
20. 02. 03 : 사단법인 진해해양항만발전협의회 발기인 총회(진해구청중회의실)
20. 02. 12 : 사단법인 진해해양항만발전협의회 창립총회(장천사무처)
20. 05. 27 : 사단법인 진해해양항만발전협의회 법인설립 허가증 교부(경상남도청)
20. 07. 29 : 공동위원장 정기회의(장천사무처)
20. 08. 28 : 공동위원장 정기회의(수송동 출장사무실)
20. 11. 09 : 공동위원장 정기회의(수송동 출장사무실)
20. 11. 12 : 前 해군참모총장 황기철 고문 간담회